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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2, 2007 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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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내리던 장맛비도 조금은 피곤했나봅니다.
지금 이 시간에는 잠이 들었는지 조용하군요. ^^;

한동안은 이런 모습에 익숙해져야하겠지만
속삭이듯이 보슬보슬 내리는 비가 그리 싫지만은 않군요.

장맛비가 그치고 나면 시작될 무더위는 걱정이지만요.

한여름의 갈증을 달래주는 청량음료처럼 시원한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장맛비이었으면 좋겠군요.

모두에게...

장맛비의 속삭임이 싫지 않은 하루가 되길 바라며...
아참! 눅눅해질 날씨에 건강도 유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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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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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라서.. 음음.. 방학의 계획에 차질이..'';;
Jun 22, 2007 6:12:53 답글
임채수 (작성자)
한 달 내내 비만 내리길...
이러면 미움 받으려나...^^;
Jun 22, 2007 10:03:34 답글
심술 곰아저씨. 제두가 놀러갈때만 비가 내리길...
Jun 23, 2007 0:44:55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것도 괜찮겠다.
놀러갈 때만...^^;
Jun 23, 2007 1:51:44 답글
놀러갈때 우박이 떨어지는게 더 낫겠네요. ㅋㅋ
Jun 27, 2007 22:35:02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니 비가 내리는 것이...
Jun 28, 2007 1:04:4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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