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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1, 2013 12: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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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가입했던 웹사이트가 아무리 생각해도 전혀 떠오르지 않는 것이
이곳을 들러주시는 분은 언제나 비슷할 텐데 저 낯선 방문자 수가
개통할 수 없는 녀석이라서 없어도 그만인데 허전한 느낌이 드는 것이
전원을 넣으면 언제나 블루 스크린이 뜨던 노트북이 문제 없이 그냥 켜진 것이
교통카드 잔여금액이 없어서 3,000원을 충전했는데 5,000원이 남아있는 것이

이상한…
정말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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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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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두산이 아니고 엘지라는 것이


+ 두산 이겨라~
Oct 31, 2013 18:06:48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오랜만에 오셨네요.
흔적 남겨주신 것이 한 달쯤 된 것 같은데 그간 잘 지내셨죠?
요즘 일교차 크니 감기 조심하시며 지내세요.

+

오늘 삼성이 이기고 내일 두산이 이겼으면…
Oct 31, 2013 18:30:14 답글
젊은이 임채수
매일 오긴 해요.
숟가락을 안올려놔서 그러지.ㅎㅎ

11월도 파이팅 하세요~
Oct 31, 2013 18:32:50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그렇군요.
확인할 방법은 없으니…

+

고마워.
'힘을 내라고 말해줄래.'
'그 눈을 반짝여 날 일으켜줄래.'
'힘 내!' 들으며 힘을 내보겠지만…

정훈도 힘 내!
Oct 31, 2013 18:43:14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그곳은 댓글 못 남기니 이곳에…

누구인지 모르죠.
정훈에게는 그렇게 보인다니 존중해줄게요.
어리다고 다 좋아하지는 않아요.

+

그 게시물을 아직까지 그대로 두다니…
Oct 31, 2013 18:56:35 답글
젊은이 임채수
@@?
Nov 1, 2013 18:47:34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 이미지 출처: Google ->에서…'에 대한 답글.
Nov 1, 2013 19:58:34 답글
젊은이 임채수

아하? 개취!

Nov 1, 2013 22:46:58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아저씨 아니 젊은이 님은 눈이 너무 높은 것 같아요.

+

비가 내리는 11월 첫 주말 즐겁게 보내.
감기 조심하고…
Nov 2, 2013 8:25:1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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