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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념한 듯 웅크리고 있는 녀석과 언뜻 보기에도 불량스러운 녀석들
'이 녀석들이…'
낯선 이의 시선에 낌새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순간 뒤돌아보는 녀석
'앗! 들켰…'
+
혼자만 떨어져서 앉아있던 녀석이 측은하게 느껴지던…
따돌림은 아닐 테지만…^^
깜찍하고 귀여운 디지털카메라를 장만하고 싶어지는 날의 어떤 풍경…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목록
2
윤제두
흠, 같은 어미 밑에서 난 아이가 아닌? =-=?
Oct 27, 2013 19:16:41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사랑과 전쟁'은 적당히 보세요.
음…도도한 자태를 보면 여왕님이 아닐까 싶은…^^;
Oct 27, 2013 21: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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