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13, 2007 10: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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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환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일까?
귀를 기울이면 들릴 것 같았던 소리도
답답한 마음마저 시원해질 것 같았던 그 모습도 없었다.
내게 남은 건 아무 것도 없었으니까...
어쩌면 환상은 깨어지지 않은 채 간직하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그럴 수만 있다면...
그것이 이성에 대한 환상이 아니라면...
이성에 대한 환상은 사라지고 나서 느끼는 감정이
어떤 것보다도 순수한 마음일 테니...
귀를 기울이면 들릴 것 같았던 소리도
답답한 마음마저 시원해질 것 같았던 그 모습도 없었다.
내게 남은 건 아무 것도 없었으니까...
어쩌면 환상은 깨어지지 않은 채 간직하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그럴 수만 있다면...
그것이 이성에 대한 환상이 아니라면...
이성에 대한 환상은 사라지고 나서 느끼는 감정이
어떤 것보다도 순수한 마음일 테니...
어디 이상한 바다에 갔다온거 아니에요? ㅡㅡ
바다이야기...(농담이야.)
연안부두, 월미도...
연안부두, 월미도...
월미도 안 가봐서. ㅡㅡ; 근데 거기 사람 많지않나요? 형이 보고자하는 바다는 아니었을듯.
사실 바다는 해안선을 따라가다 멈춰선 인적없는 바닷가가 최고죠! 투명한 물빛, 파도소리. 아~ 바다 가고프다.
사실 바다는 해안선을 따라가다 멈춰선 인적없는 바닷가가 최고죠! 투명한 물빛, 파도소리. 아~ 바다 가고프다.
어...
네가 말하는 그런 모습을 떠올리고 있었어.
설레며...
비둘기 따위나 보려고 간 것은 아니었는데...
네가 말하는 그런 모습을 떠올리고 있었어.
설레며...
비둘기 따위나 보려고 간 것은 아니었는데...
비둘기?! 갈매기도 아니고 비둘기가 있던가요? ㅡㅡ;
닭둘기 녀석들이 더 많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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