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Jun 8, 2007 3:28:07
49
언제나 이별은 생각보다 먼저 오지.
그래도 모두들 웃으면서 말하는 거야.

"안녕, 언젠가 다시 만나요."
"안녕, 어딘가에서 다시..."

* ただ、君を愛してる 中...

어째서 이 대사가 생각난 것인지는 모르겠다.

오늘은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제두의 표현처럼 난 비구름을 몰고 다니는 녀석이니까...
그렇게 걷다보면 차가운 비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2
대체 누가 '언젠가 다시 만나요.', '어딘가에서 다시' 라고 하나요. ㅡㅡ;;
언듯 영화대사처럼 멋들어질지 몰라도 그닥 안봐도 상관없단 소리잖아요. ㅡ,.ㅡ
저라면 저런 대사는 안 해요.

그냥...

'안녕, 영원히 내 눈앞에서 사라져.' ㅡㅡ;;
Jun 9, 2007 0:01:38 답글
임채수 (작성자)
가혹하잖아.
바라보고 싶어도 바라볼 수 없는 것만큼이나...
Jun 9, 2007 7:08:03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