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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2007 19: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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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들을 수 없는 건가?
조금은 더 그의 목소리를 듣고 싶었는데...

그의 모습, 그의 목소리가 그리울 것 같다.
오래도록...

당신이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저 하늘 어딘가에서 있을 그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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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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