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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07 9: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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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쉬기만 해서는 안 돼요.
내쉬기만 해서도 안 돼요.

들이쉬는 만큼 내쉬어야 하는걸요.

가쁜 숨을 몰아쉬며 달려온 것은 아니지만
오래 걸었더니 숨이 차네요.

그래서 숨고르기를 하려고 해요.

조금 더 걸어야 하니까요.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은 누군가가 있으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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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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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고르케 -_-)
안에 들어있는 야채가 압권 -_-)
무슨소리 하는지.. 으허.. 으허.. 그뇨랑 전화통화나 하러 가야지 ㅡㅡ
May 15, 2007 16:17:53 답글
운동부족이에요. ㅡㅡ
May 15, 2007 20:10:38 답글
허리띠를...
May 16, 2007 18:50:06 답글
임채수 (작성자)
시꾸라~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그래!!!
May 18, 2007 19:33:5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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