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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0, 2013 18: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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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거리를 걷다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악에 귀를 기울이며…

* 동영상 출처: YouTube MYSTIC89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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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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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보지도 않았던 슈스케 할 때...
어디선가 들려왔던 투개월이 부른 Romantico를 듣고 "뭐 이런 게 다 있냐?!" 그랬을정도로 예림이의 보컬에 충격 받았죠.
나머지 투개월의 슈스케 참가곡들을 틀어놓고 잠들고, 알람으로 듣고 일어났었죠.
그리고 예림이도 사랑합니다.
Sep 10, 2013 19:01:32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바람둥이~

+

달콤하지는 않지만 묘한 매력이 넘치는 목소리라서 그럴까?
들을 때마다 다른 느낌이 들어서 좋아. (>(ㅅ)<)
Sep 10, 2013 19:45:57 답글
젊은이 임채수
조금만 마음에 들면 제 사랑을 나누어 주려구요.
제 개인적으로는 요즘 발표한 노래들 보다 슈스케 때 아마추어적인 느낌의 보컬이 좀 더 마음에 드네요.
Sep 10, 2013 19:54:11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난 투개월 'The Romantic'부터 들어서 그런지 이후의 노래가 더 마음에 드는…
Sep 10, 2013 21:09:41 답글

나도 이거 어제 들었음요 좋음 ㄸㄷ

Sep 10, 2013 22:30:07 답글
임채수 (작성자) 조홍래
예림 씨는 강한이 아빠의 음악적인 취향과는 거리가 있을 줄 알았는데…
Sep 10, 2013 22:32:52 답글
조홍래 임채수
ㄸㄷ 저도 고딩때 종신님 노래 들었단 ㄸㄷ

스윙스 굿


영상이 음악 조금 잡아 먹는듯
Sep 11, 2013 19:02:06 답글
임채수 (작성자) 조홍래
그렇군요.
들리는 것에 귀 기울여서 몰랐는데 유부남은 다르군요.
음…Swings가 처음 control beat 내려받은 가수였던가?

+

홍홍홍 지금부터 내가 랩을 한다 홍홍홍
홍홍홍 강한이 아빠는 아딸남이다 홍홍홍
Sep 12, 2013 10:44:0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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