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0, 2007 10: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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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고 사소한 것인지도 모르지만
그건 초코파이가 아닌 남겨진 이들에게 보내는 마음이었나 보다.
미스터 리처럼 情이라도 남겨두고 떠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어쩌면 난 그러지는 못할 것 같다.
미스터 리...고마웠어요.
정이 아니면 전(錢)을 남기고 떠나세요. ㅡㅡ
정이 아니면 내가 줄 수 있는 건 빚...
그건 남겨줄 수 있는데 괜찮겠어?
그건 남겨줄 수 있는데 괜찮겠어?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