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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 2007 10: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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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고 사소한 것인지도 모르지만
그건 초코파이가 아닌 남겨진 이들에게 보내는 마음이었나 보다.

미스터 리처럼 情이라도 남겨두고 떠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어쩌면 난 그러지는 못할 것 같다.

미스터 리...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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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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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아니면 전(錢)을 남기고 떠나세요. ㅡㅡ
May 11, 2007 0:53:22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정이 아니면 내가 줄 수 있는 건 빚...
그건 남겨줄 수 있는데 괜찮겠어?
May 11, 2007 1:08:2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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