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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 2013 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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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를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고민하다가
'이곳으로 옮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는 새로운 글이 등록되지는 않을 테지만
어느 누군가는 가끔이라도 접속해줄지 모르고
이대로 내버려두는 것은 내키지 않았던 탓에…)

데이터를 이전하거나 추출할 수 있는
마이그레이션 도구(migration tool)가 있다면
그리 어렵지는 않겠지만, BAND 제작사 Camp Mobile에
의견을 제안하니 지속해서 검토해보겠다는 답은 주더군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하나, 하나 옮기는 방법 이외에는 없는 듯해서
오랜만에 접속해서 살펴보다가 강한이 아빠의 글에 달린
117개의 댓글을 다시 보는 순간 포기해버렸습니다.

글이나 사진은 내려받아서 작성하고 올리면 된다지만
제가 남겼던 댓글을 제외한 댓글은 이름과 등록된 시간
그리고 ID와 비밀번호도 데이터베이스에서 바꿔줘야 하니
시급 10,000원이라고 해도 아무도 하지 않을 것 같군요.

메주콩 엔터테인먼트 사장님이 떠넘긴 것만 해볼까? (-(ㅅ)-)

+

함께한 시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생각조차 혼자만의 착각인지도 모르겠군요.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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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캡쳐해서 사진 파일로 옮기세요.

p.s. 그러니까 올린 글은 그때그때 지워줘야 제맛~
Sep 2, 2013 16:13:30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해주세요.
다시 가입하시면 BAND 권한 넘겨드릴게요.

+

지울 거면 뭐하러 귀찮게 적어요? (-(ㅅ)-)
Sep 2, 2013 17:54:04 답글
젋은이 임채수
내 작은 생각이 상대에게 전달된 것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고 그 땐 그 게 그렇게 잘못한 일인지 몰랐어요.
Sep 3, 2013 9:13:20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젋은이
느낌 아니까…
요즘은 이렇게 말하더라고. (-(ㅅ)-)
Sep 3, 2013 10:48:31 답글
얇고 가벼운... 손목에 두세번이고 휙휙 감기는 넥스트랩 없나요? 가격은 쌀수록 좋은... 뭐 그런 거?
Sep 2, 2013 17:05:45 답글
임채수 (작성자) MK-II
카메라와 친하지 않아서 모르죠.
그래도 정훈에게 어울릴만한 깜찍한 녀석을 찾아볼게요.
세준님(wan·der·er)에게 제작의뢰를 해보는 것은 어때요?
Sep 2, 2013 18:06:35 답글
임채수 (작성자) MK-II
감기는 맛이라면 가죽 소재가 괜찮을 것 같지만
끌리는 제품은 그다지…

씨에스타 CSS-L15 브라운
스타일플랩 통가죽 넥스트랩 레드
Sep 3, 2013 0:14:18 답글
아... 이놈의 인기, 이젠 지겹네요.

내글에 댓글이 좀 많군!!
Sep 2, 2013 17:13:44 답글
관리자 (작성자) 조홍래
이 댓글은 신고에 의해서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Sep 2, 2013 18:08:15 답글
젊은이
가죽은 관리하기도 번거롭고 두께도 있고 가격도 비싸고 별로에요.
일단 제 카메라가 구리니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같고...

예전에 제가 드린 스트랩... 그게 참 맘에 들었는데... 색-패턴도 좋고 얇고 가볍고 얼마든지 휘감아도 부담 없고...
Sep 3, 2013 12:46:40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씨에스타 슬림 에어플레인

부러워해도 안 줘요.
'다시 보내줄까?'라고 말하면 화낼 테니 흔한 겉치레 말도 하지 않아요.
Sep 3, 2013 13:02:5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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