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11, 2013 4:25:39
9
오전 4시 20분…
어디선가 귀뚜라미의 울음소리가 들려오는 밤에
어떤 고민의 답을 찾아보려다 이내 포기한다.
하소연하듯 누군가에게 고민을 늘어놓고 싶지만
듣게 될 답이 내가 원하는 답이 아닌 것을 알기에…
+
어떤 결정을 하든지 그것이 옳은 선택이길 바라며…
어디선가 귀뚜라미의 울음소리가 들려오는 밤에
어떤 고민의 답을 찾아보려다 이내 포기한다.
하소연하듯 누군가에게 고민을 늘어놓고 싶지만
듣게 될 답이 내가 원하는 답이 아닌 것을 알기에…
+
어떤 결정을 하든지 그것이 옳은 선택이길 바라며…
귀뚜라미..
얼마전에 베란다쪽 빗물 내려가는 통에 귀뚜라미가 들어가서 이틀동안 밤새 울더군요.
정확한 위치도 알지 못해서 쫓아 내지도 못하고 -_-^
밤잠을 완전 설치다가
약국에서 '비오킬'을 사다가 뿌렸더니
그 즉시 침묵을.. =-=;
귀뚜라미............ 이가 갈립니다 ㅎㅎ
+
@@!!!
화링이요!!!
은은하게 들려오는 귀뚜라미 울음소리가 아니니…^^
그래도 곧 가을 소식을 전해줄 것 같아서
매미 울음소리보다는 들을만하더라고.
매미나 귀뚜라미보다는 습하고 후텁지근한 날씨에
찾아오는 그리마가…
그렇지 않아도 뒤척이며 힘겹게 잠들었는데
스멀스멀 기어가는 느낌에 소스라치게 놀라서 깨어버렸어.
해충은 아니지만, 절지동물은 적응이 안 되는 탓에…
+
고마워. ^^
그래도 곧 가을 소식을 전해줄 것 같아서
매미 울음소리보다는 들을만하더라고.
매미나 귀뚜라미보다는 습하고 후텁지근한 날씨에
찾아오는 그리마가…
그렇지 않아도 뒤척이며 힘겹게 잠들었는데
스멀스멀 기어가는 느낌에 소스라치게 놀라서 깨어버렸어.
해충은 아니지만, 절지동물은 적응이 안 되는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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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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