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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5, 2007 6: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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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byte...

그거알아요한건의문자메시지에사랑해를몇번적을수있는지내게적어서보내줄래요세어보게
고마워나항상고맙다는말외에는할수없는바보인가봐그래도이말이라도할수있어서다행이야
주말이네요다를것없는시작이지만그래도즐겁게보내요행복해서마냥웃으며보내길바랄게요

이만큼만...
더 담고 싶어도 그럴 수 없어서 아쉽다.

하지만 작은 마음이라도 담을 수 있어서 싫지는 않다.
네 목소리를 들으며 내 목소리로 들려주는 것보다는 못하겠지만...

80 byte의 문자메시지에 담겨진 마음을 느낄 수 있다면
언제까지나 보내주고 싶다.

내 마음이 굳어버리지 않게...

* 너...잠 안자고 뭐하는 거니? 6시가 다 되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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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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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KT MMS는 같은 가격(30원)에 1,000자까지 보내져요.
세월이 또 변했죠.ㅎㅎ
May 5, 2007 8:38:00 답글
임채수 (작성자)
1,000자...
문자메시지 받으면 한숨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이...^^;

하고픈 말이 많을 때는 그냥 사랑해, 고마워...
한마디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

쉽지는 않겠지만...
May 5, 2007 11:54:58 답글
하고픈 말이 많을 때는 그냥 만나서, 말하면...


(많이 삐뚤어졌네....ㅡㅡ ㅈㅅ)
May 5, 2007 14:52:35 답글
임채수 (작성자)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아. ^^;
그 사람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조차 힘든데 어떤 말을 한다는 것이...
May 5, 2007 18:58:17 답글
얼굴을 보고 한마디 말조차하기 어렵다면..... 선빵을 날려요. ㅡㅡ;;;
May 6, 2007 17:10:16 답글
임채수 (작성자)
무서운 녀석...
May 6, 2007 17:44:54 답글
그러면서 선빵연습하는 형. ㅡㅡ;
May 8, 2007 20:39:26 답글
임채수 (작성자)
엇...어떻게 알았어? ^^
너에게 한번 해보려고...
May 8, 2007 21:00:20 답글
날렸으나 빗나가서 울게형 얼굴에 작렬. -_-
울게형 화나서 내 얼굴에 날렸으나 제두 얼굴에 작렬.
뭐 이런 바람... ㅡ,.ㅡ
May 11, 2007 0:54:29 답글
임채수 (작성자)
一場春夢(일장춘몽)이 아닐까? ^^
May 11, 2007 1:06:22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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