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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0, 2013 1: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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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둑싹둑~ 머리카락을 잘랐다.
까끌까끌~ 너무 짧게 자른 건가?
건들건들~ 동네를 배회하는 건달 같잖아.

+

두근두근~ 설레던 두 번째 미용실 방문 계획은 그렇게 실패로 끝났다.
긁적긁적~ '손님이 많아서…'라고 말하지만 흔한 거짓말이다.
후끈후끈~ 옆에만 있어도 달아오르는 건 아무래도 문제가 있는 거야.

긁적긁적~ 내 글쓰기는 초등학교 수준에서 나아가지 못하고 머무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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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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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라임 준 건가요?ㅎㅎ

남자미용사 있는데로 가세용~
Jul 30, 2013 12:14:13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rhyme이라고 하기에는…^^;

근처 4곳 모두 가봤지만…
아무래도 울렁울렁~ 거리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나을 듯.
그나저나 잔가지만 쳐달라고 했는데 가지치기를 해버렸어.
Jul 30, 2013 18:45:28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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