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21, 2013 22:04:38
18
이만큼의 시간을 함께 걸어온...
이젠 멈추려고 한다.
누군가에게는 고맙다는 말을
다른 누군가에게는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며...
+
의미가 없는 말은 없다.
어떤 의미가 담겼는지 헤아리지 못하는 것뿐.
이젠 멈추려고 한다.
누군가에게는 고맙다는 말을
다른 누군가에게는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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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가 없는 말은 없다.
어떤 의미가 담겼는지 헤아리지 못하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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