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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1, 2013 22: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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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의 시간을 함께 걸어온...
이젠 멈추려고 한다.

누군가에게는 고맙다는 말을
다른 누군가에게는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며...

+

의미가 없는 말은 없다.
어떤 의미가 담겼는지 헤아리지 못하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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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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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채찍질이 부족했나 보군요.
반성합니다.
Jul 22, 2013 13:24:22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과분할 만큼...
채찍질도 당근도...

'늘 고마워.'라고 말해서
그저 '복사', '붙여 넣기'처럼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단 1%도 거짓이 없는...

여기까지만...^^
Jul 23, 2013 10:50:45 답글
젊은이 임채수
일루오세요.
채찍질이 부족하신 듯 하니...
Jul 23, 2013 11:10:23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다 정리하면 전주 한번 가죠.
'놀부 부대찌개'에서의 모습이 전부라서 늘 아쉬웠으니...
Jul 23, 2013 20:12:4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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