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19, 2013 11: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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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였나?
주인공이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던데
오래전 봤던 '사토라레(サトラレ)'라는 영화가 떠오른다.
마음을 읽는 게 아니라 보여주는 것의 차이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마음을 읽거나 보여주거나
차라리 없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내가 읽는 마음이 늘 호의적인 것도 아닐 테고
내가 보여주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것도 아닐 테니...
그래도 하나의 능력을 선택해야 한다면
'사토라레(サトラレ)'의 켄이치가 가진 능력을 선택할 것 같아.
누군가의 마음을 읽고 힘겨워하는 것보다는
내 마음을 보여주고 편해지는 것이 더 나을 테니까.
주인공이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던데
오래전 봤던 '사토라레(サトラレ)'라는 영화가 떠오른다.
마음을 읽는 게 아니라 보여주는 것의 차이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마음을 읽거나 보여주거나
차라리 없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내가 읽는 마음이 늘 호의적인 것도 아닐 테고
내가 보여주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것도 아닐 테니...
그래도 하나의 능력을 선택해야 한다면
'사토라레(サトラレ)'의 켄이치가 가진 능력을 선택할 것 같아.
누군가의 마음을 읽고 힘겨워하는 것보다는
내 마음을 보여주고 편해지는 것이 더 나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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