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고 싶은 이야기
프레임 속에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오늘은
하고 싶은 이야기
프레임 속에
로그인
로그인 상태 유지
ID/PW 찾기
로그인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2.18
Feb 18
2.10
Feb 10
4.13
Apr 13
7.1
Jul 2
2.28
Mar 1
서랍 속에서 외로...
Feb 21
ㄷ ㄷ ㄷ. 저녀석...
Feb 20
오래간만에 글을 ...
Dec 11
걱정하지 않으셔...
Apr 16
아저씨.. 지난번...
Apr 7
날씨
Jul 13, 2013 11:40:01
11
장맛비 탓은 아니겠지만, 마음마저 울적해지는 날씨에
허름한 선술집에서 우두커니 앉아 소주 한두 잔 마시고 싶어지는...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목록
4
젊은이
수정
삭제
흠... 옵티이 병 낫고 잘 지내나요?
그건 그렇고... ㅇ이 (^(ㅅ)^)라니!!!!
Jul 13, 2013 15:19:23
답글
젊은이
젊은이
수정
삭제
여긴 햇볕 쨍쨍인데 윗동네는 비 오나봐요?
Jul 13, 2013 15:20:19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빗소리를 들으며 잠들고 빗소리에 잠에서 깨요.
(소곤소곤) 주말 즐겁게 보내.
Jul 13, 2013 15:45:42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Jelly Bean 업그레이드로 남은 약정기간 동안은 무난하게 버틸 듯.
누가 이 글꼴이 내게 어울린다고 마음대로 바꿔버렸어. (-(ㅅ)-)
Jul 13, 2013 15:44:24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삭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