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고 싶은 이야기
프레임 속에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오늘은
하고 싶은 이야기
프레임 속에
로그인
로그인 상태 유지
ID/PW 찾기
로그인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2.18
Feb 18
2.10
Feb 10
4.13
Apr 13
7.1
Jul 2
2.28
Mar 1
서랍 속에서 외로...
Feb 21
ㄷ ㄷ ㄷ. 저녀석...
Feb 20
오래간만에 글을 ...
Dec 11
걱정하지 않으셔...
Apr 16
아저씨.. 지난번...
Apr 7
7.2
Jul 2, 2013 11:09:52
11
스르륵 감기는 눈꺼풀에 잠이 들 때쯤 내리던 장맛비도
우르르 쾅쾅 귓가에 소곤거리며 선잠을 깨우던 천둥소리도
이내 잠잠해져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다
톡톡 이마에 떨어지는 빗방울에 못난이 우산을 펼치고...
+
장맛비에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목록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삭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