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27, 2013 1: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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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산다는 것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야.
때에 따라서는 어쩔 수 없이 현실과 타협도 해야하고
원하지 않아도 거짓말도 할 줄 알아야 해.
타협하거나 거짓말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이 생각만큼 깨끗하지는 않으니까.
때에 따라서는 어쩔 수 없이 현실과 타협도 해야하고
원하지 않아도 거짓말도 할 줄 알아야 해.
타협하거나 거짓말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이 생각만큼 깨끗하지는 않으니까.
동구야~ 이런 장난을 하면 못써요.
오늘 하루도 하나 힘내라고 외치며 즐겁게 보내. ^^
수업 빼먹지 말고...
+
정훈이 두루뭉술하게 적으면 투덜거리던 때가 그리워지는...
오늘 하루도 하나 힘내라고 외치며 즐겁게 보내. ^^
수업 빼먹지 말고...
+
정훈이 두루뭉술하게 적으면 투덜거리던 때가 그리워지는...
그렇다고 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뭐~ 그런 것 아니겠어요?
그렇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뭐~ 그런 것 아니겠어요?
한 명 더 데리고 가도 괜찮겠지?
착한 아이이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
착한 아이이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
두루뭉술하다는 것은 내 글을 의미한다는...
이름이 앞에 붙으니 정훈이 그렇다는 것처럼 보여서...
이제 운동장으로 안 나가도 되지?
이름이 앞에 붙으니 정훈이 그렇다는 것처럼 보여서...
이제 운동장으로 안 나가도 되지?
미묘한 차이.
처음엔 '정훈이 두루뭉술하게 적으면 투덜거리던 때가 그리워지는...'이라고 적었다가
다시 '두루뭉술하게 적으면 정훈이 내게 투덜거리던 그때가 그리워지는...'으로 적고
댓글 남긴 이후에 다시 처음으로 바꿨...
그냥 둘 걸 그랬나? 흐흐
+
그러게.
이제부터 나랑 안 논다고 해서...
처음엔 '정훈이 두루뭉술하게 적으면 투덜거리던 때가 그리워지는...'이라고 적었다가
다시 '두루뭉술하게 적으면 정훈이 내게 투덜거리던 그때가 그리워지는...'으로 적고
댓글 남긴 이후에 다시 처음으로 바꿨...
그냥 둘 걸 그랬나?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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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이제부터 나랑 안 논다고 해서...
그런 듯.
정훈은 선생님이었어도 어울릴 것 같다는...
잘 삐치는 것 제외하면...아하하
튀어야지.
정훈은 선생님이었어도 어울릴 것 같다는...
잘 삐치는 것 제외하면...아하하
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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