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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7, 2013 1: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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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산다는 것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야.
때에 따라서는 어쩔 수 없이 현실과 타협도 해야하고
원하지 않아도 거짓말도 할 줄 알아야 해.

타협하거나 거짓말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이 생각만큼 깨끗하지는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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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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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거 산들초등학교가 어디요?
이 초딩녀석들을 그냥 확~
Jun 27, 2013 10:02:26 답글
임채수 (작성자) 도지사
동구야~ 이런 장난을 하면 못써요.
오늘 하루도 하나 힘내라고 외치며 즐겁게 보내. ^^
수업 빼먹지 말고...

+

정훈이 두루뭉술하게 적으면 투덜거리던 때가 그리워지는...
Jun 27, 2013 11:37:52 답글
JH 임채수
논리없이 주절댔다구요? 네?
Jun 27, 2013 15:23:44 답글
임채수 (작성자) JH
그렇다고 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뭐~ 그런 것 아니겠어요?
Jun 27, 2013 16:01:11 답글
오동구 임채수
해 떨어지면 산들초등학교 운동장으로 나오셈!
Jun 27, 2013 16:10:30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동구
한 명 더 데리고 가도 괜찮겠지?
착한 아이이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
Jun 27, 2013 16:14:55 답글
임채수 (작성자) JH
두루뭉술하다는 것은 내 글을 의미한다는...
이름이 앞에 붙으니 정훈이 그렇다는 것처럼 보여서...

이제 운동장으로 안 나가도 되지?
Jun 27, 2013 22:54:39 답글
JK 임채수
제가 난독증인가 보네요. 다시 읽어보니...
아니면 또 수정하셨나?^^
아, 수정하셨구나. 이런 수정쟁이 같으니라구...ㅎㅎ

같이 나온다던 사람이 펑크냈나 보군요. 후후
Jun 28, 2013 1:57:26 답글
임채수 (작성자) JK
미묘한 차이.
처음엔 '정훈이 두루뭉술하게 적으면 투덜거리던 때가 그리워지는...'이라고 적었다가
다시 '두루뭉술하게 적으면 정훈이 내게 투덜거리던 그때가 그리워지는...'으로 적고
댓글 남긴 이후에 다시 처음으로 바꿨...

그냥 둘 걸 그랬나? 흐흐

+

그러게.
이제부터 나랑 안 논다고 해서...
Jun 28, 2013 7:36:00 답글
JK 임채수
하나처럼 절교 당하셨군요.
(제 사고의 중심이 여왕의 교실이네요...ㅡㅡ;)
Jun 28, 2013 8:12:08 답글
임채수 (작성자) JK
그런 듯.
정훈은 선생님이었어도 어울릴 것 같다는...

잘 삐치는 것 제외하면...아하하
튀어야지.
Jun 28, 2013 8:20:2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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