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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2, 2013 23: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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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love'라고 말했지만 이젠 'like'라고 말한다.
어렸을 땐 'endless'라고 말했지만 이젠 'always'라고 말한다.

어쩌면 미묘한 차이겠지만 지금 하는 말이 덜 아프더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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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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