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18, 2007 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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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천사네요.
내가 힘들고 지칠 때...
날 웃게 만드니까요.
난 불행하다고 말하지만
어쩌면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인지도 모르겠어요.
내 곁에 이렇게 천사가 많으니까요.
공부만 하는 엄마 친구 아들 같은 천사도...
궁금한 것 많고 소심한 천사도...
여친 자랑만 하는 미운 천사도...
언제나 투덜거리기만 하는 놀부 닮은 천사도...
일에 묻혀서 사는 천사도...
그리고...^^
고마워요. 곁에 있어줘서...
내가 힘들고 지칠 때...
날 웃게 만드니까요.
난 불행하다고 말하지만
어쩌면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인지도 모르겠어요.
내 곁에 이렇게 천사가 많으니까요.
공부만 하는 엄마 친구 아들 같은 천사도...
궁금한 것 많고 소심한 천사도...
여친 자랑만 하는 미운 천사도...
언제나 투덜거리기만 하는 놀부 닮은 천사도...
일에 묻혀서 사는 천사도...
그리고...^^
고마워요. 곁에 있어줘서...
ㅡㅡ+
why?
놀부 닮은 천사도 <--- ㅡㅡ+
인정하는 건가? 자신이 놀부라는 사실을...
인정 안 해요! 단지 절 지칭하는게 뻔해서. ㅡㅡ+
제발 내면의 외침을 외면하지마.
네 안의 네가 너무 불쌍하잖아.
네 안의 네가 너무 불쌍하잖아.
제 안의 천사가 뭐가 불쌍해요? ㅡㅡ
뭐...타락한 천사겠지.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