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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 2013 2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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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오심이 승부를 가르다.'

라뱅의 4타점 쓰리런도
리즈 선수의 첫 완봉승도
허탈하게 만든...

경기를 지배하는 건 역시 심판인 듯.
나도 모르게 식빵을 찾을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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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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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스포에버

하이라이트로 봤는데...

2루심인가요? 크게 한번 혼나야 겠네요. 선수에 가려져 안보인 것도 아니고 접전 상황도 아니고... 이 건 뭐 대놓고 오심이네요.

불쌍한 나이트.

Jun 15, 2013 22:10:23 답글
임채수 (작성자) 레이더스포에버
팽팽하던 승부의 추가 급격히 기울어졌으니...

라뱅의 4타점 쓰리런도
리즈 선수의 완봉승도
존재하지 않았을지 모르는 아웃카운트였으니까.

모처럼 야구 중계를 보다가 기분만 더러워졌어.
Jun 15, 2013 22:36:2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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