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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07 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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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거짓말을 하는 이에게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 순간이 정말 거짓인지도 모르겠다.

그것이 진실이라도 타인의 눈에는 거짓으로 보일 테니...

어떤 이유에서 그런 생각을 한 것인지는 모르겠다.
어쩌면 난 항상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 자신이 말하는 것이 거짓이라는 것조차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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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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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된 삶을 살고싶어요. 난 너무 순수해. ㅜ.ㅜ
Apr 2, 2007 23:52:07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렇게 생각한다면 변하지 않길 바랄게.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Apr 3, 2007 2:28:5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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