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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 2013 2: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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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갠 후'의 풍경에 익숙해질 때쯤
이전의 모습은 잊히게 될 테지만
그래도 다시 볼 수 있다는 것에 웃음 지으며...

주르륵~ 주르륵~ 내리던 비가 그치고
스르륵~ 스르륵~ 눈이 감기는 밤에...

+

누군가는 멋쩍어할 테고 누군가는 갸우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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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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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여기처럼 모바일페이지에 사진도 올릴 수 있게 하려면 얼마나 들어요?
Jun 13, 2013 10:40:17 답글
임채수 (작성자) 궁금이
눈에 보이는 모습이 전부는 아니라서...
모바일에서 글 작성하고 사진은 PC에서 올려요. (-(ㅅ)-)
Anemos ver.9에 설치한 모바일EX를 사용하면 되겠지만
XE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닐 테니
먼저 호스팅 계정을 UTF-8 환경으로...
도움은 안 되겠지만 '됐거든요.'라고 하지 않으면 도와줄게.
Jun 13, 2013 11:33:04 답글
궁금이 임채수
애개? 그럼 제 꺼랑 별 차이 없네요? 시.시.하.당.
'도와주세요~' 하면 분명 시간 많이 투자해서 너무 많이 도와주실테니... "됐거든요~"할게요.ㅋㅋ
Jun 13, 2013 12:36:58 답글
임채수 (작성자) 궁금이
그렇죠.
여긴 '비 갠 후'의 시각적인 아름다움도 없다는...

+

정훈이 피서넷에 들인 시간에 비하면 뭐...
그나저나 호스팅 계정 용량이 부족한 것인지
'Disk quota exceeded'라고 뜨던데...
Jun 13, 2013 13:21:14 답글
궁금이 궁금이

뭔가 만지다 제가 날려먹은 것 같아요. 후훗~!

큰일났네.ㅋㅋ

Jun 15, 2013 22:11:19 답글
임채수 (작성자) 궁금이
어서 복구해주세요.
첫 화면에서 새로운 사진을 보고 싶어요.
Jun 15, 2013 22:38:0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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