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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Jun 8, 2013 21: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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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누군가에게 보내는 듯한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기대하던 답장이 오면 '잘못 보냈어요. 미안해요.'라며
답장을 보내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

답장이 오지 않을 것 같아서 이내 포기해버렸지만...
아니 답장을 받게 되면 더...

+

아무래도 난 나이테가 늘어갈수록 더 유치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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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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