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2, 2013 23:17:32
17
이렇게 이기기도 하는구나.
네이버에서 봤을 때 0:4라서 이대로 끝날 것 같았는데...
메주콩닷컴 사장님 속 쓰릴 테니 조용히 있어야겠다.
+
포수 마스크를 쓴 문선재 선수,
배트를 든 봉중근 선수,
대주자로 2루에 선 임정우 선수,
그리고 1루 수비로 들어선 라뱅
슬램덩크에서 산왕과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남은 경기를
모두 져서 끝내 쓰이지 못했던 잡지 사진이 떠오르는...
음~ 올해는 조금 다른 모습을 기대해도 되는 것일까?
* 이미지 출처: Google...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