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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13 13: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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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송골송골 맺히는 땀방울
냉방이 가동된 지하철 객차
앙증맞은 알림판에 팥빙수를 적어둔 카페
아이스크림을 외치며 투정부리는 아이
그리고 시원한 옷차림의...

여름이구나.
여름...
여름...

봄이 그랬듯이 여름도 훌쩍~ 지나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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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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