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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07 1: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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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뒷골목을 배회하며...(그냥 배회만 했음.)

넌 좋아서 하는 것이겠지?
좋아하니까 지금 흘리는 땀방울이 더 값진 것이겠지?

언제까지나 좋아서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어.
지금처럼...

너 정말 자랑스러워. 부럽기도 하고...
아프지 말고 언제나 힘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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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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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얘긴가 했는데... 우리 연아 얘기군요. 한참을 들여다 봤네..ㅡㅡ;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자랑스러운 3위. 시간이 갈 수록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제 마오... 연기 마치고 눈물 흘리던데....기분이 묘하더군요.
연아랑 마오. 같은 나이에 생월까지 같은 달이래요.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 모습이 서로에게 더 좋은 발전을 가져다 줄 것 같습니다.
암튼......연아 화이팅!
Mar 25, 2007 10:21:13 답글
임채수 (작성자)
새삼스럽게...두루뭉술한 글이 내 매력이야. ^^;

음...아쉬움보다는 마냥 대단하다는 생각만 들어.
어린 나이에 완벽한 몸 상태도 아니었던 탓에 걱정했는데
잘 마무리를 해줘서...

아프지 말고 지금처럼 좋아서 하길 바랄뿐...

마오, 연아...보이는 모습은 경쟁 상대이겠지만
보이지 않는 모습은 서로에게 힘이 되는 친구가 아닐까...

정훈...일요일 즐겁게 보내.
Mar 25, 2007 11:20:4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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