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23, 2007 2: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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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20건을 넘어버린 이후에는 무관심으로
일관한 탓에 이 녀석이 몇 번째인지는 모르겠다. ^^;
이젠 지겹지만 그래도 이 순간만은 설렘을 느끼게 된다.
난 녀석들에게 생명을 부여하는 연금술사이니까...
언젠가 시간이 지나면 한번쯤은 생각을 해주려나...
잘 지내라. 아프지 말고...
동생분 컴퓨터인가요? 쿨러가 프레스캇용?
문장의 녀석은 뭘 말하는 걸까요? 시퓨? 글픽? 보드?
문장의 녀석은 뭘 말하는 걸까요? 시퓨? 글픽? 보드?
막내 친구의 부탁으로 조립한 PC...^^;
CPU는 펜티엄 D 프레슬러 915(프레스캇과 거의 비슷할까?)
문장의 녀석은 PC를 지칭하는 것...
CPU는 펜티엄 D 프레슬러 915(프레스캇과 거의 비슷할까?)
문장의 녀석은 PC를 지칭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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