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이런.
내일 알려드릴게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사진이나 듬뿍 찍어서 현장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해주시길...^^*
내일 알려드릴게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사진이나 듬뿍 찍어서 현장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해주시길...^^*
흠...서울에라도 올라온 거야?
어서 말하시오. 서울이라면 모시러 갈게.
어서 말하시오. 서울이라면 모시러 갈게.
그날 철산에 있었는데 남구로쯤 되면 잠시라도 들릴까 하다가 신촌이래서 GG쳤어요.ㅎ
근데 누구 누구 왔어요? 곰사모 회원 많이 줄었죠?^^
근데 누구 누구 왔어요? 곰사모 회원 많이 줄었죠?^^
아...게시물 내용이 바뀌었네.ㅡㅡ;
제두님, 홍래님.ㅋㅋ
제두님, 홍래님.ㅋㅋ
소심하기는...
형 저 남구로인데요.
한마디만 했어도 다들 정훈이 있는 곳으로 갔을 거야.
쉽게 볼 수 있는 사람도 아닌데...
그리고 곰사모는 해체...아마도...^^;
다음에 다시 서울에 올라오면 문자메시지라도 보내줘.
꼭~ 자...손가락 걸고 약속...손등 복사...코팅은 자제.
형 저 남구로인데요.
한마디만 했어도 다들 정훈이 있는 곳으로 갔을 거야.
쉽게 볼 수 있는 사람도 아닌데...
그리고 곰사모는 해체...아마도...^^;
다음에 다시 서울에 올라오면 문자메시지라도 보내줘.
꼭~ 자...손가락 걸고 약속...손등 복사...코팅은 자제.
사람 많이 오는 줄 알았다구요.ㅎㅎ 드뎌 곰사모가 해체되는군요.
뭐 잠깐밖에 시간이 없었을텐데 저 때문에 남하하셨으면 제가 더 미안했을 거라구요.^^*
암튼요.
뭐 잠깐밖에 시간이 없었을텐데 저 때문에 남하하셨으면 제가 더 미안했을 거라구요.^^*
암튼요.
해체된 것을 기다린 것 같아. ^^;
미안할 것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잠시라도 볼 수 있었다면
그게 더 가치가 있지 않았을까? 정훈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아쉬워.
그리고 홈페이지에만 제두가 글을 올린 것이라서 글을 읽으신 분이
아니면...
난 단 한명이라도 볼 수 있는 것으로 만족하니...
미안할 것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잠시라도 볼 수 있었다면
그게 더 가치가 있지 않았을까? 정훈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아쉬워.
그리고 홈페이지에만 제두가 글을 올린 것이라서 글을 읽으신 분이
아니면...
난 단 한명이라도 볼 수 있는 것으로 만족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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