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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6, 2007 3: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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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만났답니다.

반가웠어. 제두, 홍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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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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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런.
내일 알려드릴게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사진이나 듬뿍 찍어서 현장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해주시길...^^*
Mar 16, 2007 14:17:22 답글
임채수 (작성자)
흠...서울에라도 올라온 거야?
어서 말하시오. 서울이라면 모시러 갈게.

Mar 16, 2007 14:29:10 답글
그날 철산에 있었는데 남구로쯤 되면 잠시라도 들릴까 하다가 신촌이래서 GG쳤어요.ㅎ
근데 누구 누구 왔어요? 곰사모 회원 많이 줄었죠?^^
Mar 19, 2007 19:55:15 답글
아...게시물 내용이 바뀌었네.ㅡㅡ;
제두님, 홍래님.ㅋㅋ
Mar 19, 2007 19:55:41 답글
임채수 (작성자)
소심하기는...
형 저 남구로인데요.

한마디만 했어도 다들 정훈이 있는 곳으로 갔을 거야.
쉽게 볼 수 있는 사람도 아닌데...

그리고 곰사모는 해체...아마도...^^;

다음에 다시 서울에 올라오면 문자메시지라도 보내줘.
꼭~ 자...손가락 걸고 약속...손등 복사...코팅은 자제.
Mar 19, 2007 23:28:09 답글
사람 많이 오는 줄 알았다구요.ㅎㅎ 드뎌 곰사모가 해체되는군요.
뭐 잠깐밖에 시간이 없었을텐데 저 때문에 남하하셨으면 제가 더 미안했을 거라구요.^^*

암튼요.
Mar 20, 2007 18:42:26 답글
임채수 (작성자)
해체된 것을 기다린 것 같아. ^^;

미안할 것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잠시라도 볼 수 있었다면
그게 더 가치가 있지 않았을까? 정훈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아쉬워.

그리고 홈페이지에만 제두가 글을 올린 것이라서 글을 읽으신 분이
아니면...

난 단 한명이라도 볼 수 있는 것으로 만족하니...
Mar 20, 2007 19:08:4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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