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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3, 2013 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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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we manipulate time?'
fast forward, rewind가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헛된 바람일 테지만 지쳐가는 내겐 간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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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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