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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6, 2013 12: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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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촌스러워.

못 봐주겠네.
글 내려야겠다.

+

난 그때 모습은 남아있지 않은 듯.
귀여웠던 막내도 이젠 뱃살 걱정하는 아저씨가 되어버렸어.
둘째는 여전히 멋지지만...

언젠가 사진 속의 그곳에서
우리의 모습을 다시 필름에 담아보고 싶다.

그럴 수 있을까?

+

한참 방황하던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의 난
사진으로도 남아있지 않았다.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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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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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ure-man
Capture~!
Mar 16, 2013 13:27:43 답글
임채수 (작성자) capture-man
누구세요?
제수씨는 아닐 테고 흠...
메주콩 사장님...?
제두인가...?

IP 주소 보이도록 할까? (-(ㅅ)-)
메주콩 사장님 오랜만이야.
반가운 사람 왔으니 Lotto라도 구매해볼까? ^^
Mar 16, 2013 13:38:38 답글
전이제봤는데..지금하고 패션이똑같은데요? ㅋㅋㅋㅋㅋ
Mar 19, 2013 12:35:24 답글
임채수 (작성자) ane
아니라고 해주세요. (-(ㅅ)-)
Mar 22, 2013 23:10:4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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