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16, 2013 12: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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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촌스러워.
못 봐주겠네.
글 내려야겠다.
+
난 그때 모습은 남아있지 않은 듯.
귀여웠던 막내도 이젠 뱃살 걱정하는 아저씨가 되어버렸어.
둘째는 여전히 멋지지만...
언젠가 사진 속의 그곳에서
우리의 모습을 다시 필름에 담아보고 싶다.
그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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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방황하던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의 난
사진으로도 남아있지 않았다. 털썩~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