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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1, 2013 3: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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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3시 18분...
잠이 오지 않는다.
눈을 감아도
담장을 넘는 100마리의 양을 세어봐도
변하는 것이 없다.

강한이 아빠를 원망해야 할까? (-(ㅅ)-)

+

난 오늘 어떤 것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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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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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완료?^^
Mar 11, 2013 15:42:41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혜정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성공이겠죠? ^^
Mar 11, 2013 18:18:56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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