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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9, 2013 23: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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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시간이 짧게만 느껴졌던 것은
행복한 모습을 시기하는 시간 탓이었어.'

이렇게 말할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

뾰루지는 괜히 건드려서 더 덧나버렸다.
조그만 녀석이라며 무시했다고 화난 건가?
아프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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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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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지 보이지도 않았다구요.
오바야 오바~~
Mar 11, 2013 15:43:01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혜정
제두가 무슨 포진이라며
어떤 연고 바르라고 했는데 잊었어요.
내심 대상포진이길 바랐는데...

+

그래요?
거울만 보면 징그럽던데...
하긴 부끄러워서 시선을 외면했...
수지침으로 찔렀더니 수포가...(-(ㅅ)-)
Mar 11, 2013 18:16:28 답글
아시클로버??ㅋㅋ
Mar 11, 2013 19:23:46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혜정
기억이 안 나요.
맞는 것 같기도 하고...
Mar 11, 2013 19:58:3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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