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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Mar 9, 2013 7:59:31
7
잠든 지 50여 분만에 깨버렸다.
오전 3시 20여 분...
이내 다시 잠들었지만
깊이 잠들지 못하고 몇 번을 깼는지 모르겠다.

오전 7시 40여 분.
눈꺼풀은 여전히 무거운데 더 잠들기엔 늦은 것 같다.

화장실의 거울을 바라보니 녀석이 한심한 듯 웃는다.
성급함이라는 녀석이 선물한 뾰루지가
입술에 돋아난 모습이 한심했던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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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2
뾰루지를 얼굴에 달고
저도 내일 빈츠 사주세요 -_-;;
바보 달곰 아저씨..-_-;
Mar 9, 2013 9:15:04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혜정
건드렸더니 더 심해졌어요.
그냥 둘 것을...

+

너무 찡그리지는 마세요.
안 어울려요. (^(ㅅ)^)
Mar 9, 2013 10:47:0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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