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Mar 3, 2013 18:39:12
17
막내의 Master Chef Korea 도전은
다음을 기약해야 하려나...

서류 전형에 떨어져도 연락해준다던
전화 이후 아직 연락이 없는 것을 보면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지...

지원자가 많으니 쉽지는 않겠지만
아쉬워하는 녀석의 모습에 면접 일정을
알리는 문자메시지를 기대했었나 보다.

+

넌 적어도 내겐 최고의 요리사다.

정말이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못하겠다.
네가 이 글을 읽을 가능성은 없을 테니
이렇게 적었을 뿐. (-(ㅅ)-)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4
아.. 왠지 나오시면 좋을거같은데..@@
Mar 4, 2013 23:13:58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아무래도 떨어진 듯.
나름 꼼꼼하게 신청서 작성해줬는데...
Mar 5, 2013 8:38:39 답글
야매요리 당분간 금지 ^^
Mar 5, 2013 0:02:38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혜정
그건 작가인 정다정 씨께 부탁하셔야...
Mar 5, 2013 8:39:22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