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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 2013 1: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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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라고 말해줄게.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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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다는 것은 얻는 것만큼
잃는 것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선물 세 개 문어 세 마리'
조금 더 일찍 이 주문을 알았더라면
곰이 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젠 무의미한 주문이 되겠지만
그래도 다시 한 번 주문을 걸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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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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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いじょうぶ..
Mar 3, 2013 7:59:06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혜정
난 아직 너에게 아무것도 해준 게 없는데
'괜찮아.'라고 말하면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지?
Mar 3, 2013 9:37:08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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