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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7, 2007 21: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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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피로...생각보다는 심각한 것이 아니었나 봐요.
내심 심각한 증상이길 바라고 있었는데 그런 것이 아니라서
아쉽다는...이렇게 말하면 화내시려나...^^; 그래도 그리 좋은
것은 아닌 탓에 주의하라는 말씀을 하시니 쉬려고 합니다.
오래도록...

뭐...모니터 바라보고 있어야 하는 업무이니 마음처럼 쉴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이유로 조금은 더 소홀해야 할 것
같아요.

홈페이지도 내일이면 호스팅 서비스가 만료이니 그 핑계로...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인정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지만 여리고 여린 사람이니 보고 싶으면 바로 연장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지금은 쉬었으면 해요.

그러니 잘 지내요. 아프지도 마시고 행복하게...
그냥 안보이면 뭐라고 하실 것 같아서 사실대로 얘기를 하고
가요. 이건 식상하다고 하니 적으려 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적어야겠군요. 내일 비가 내리고 나면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

그럼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라며 줄여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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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1
아저씨!! 버럭버럭!!

다른 말이 필요 없겟죠?

정말 그러면 슬퍼할거에요.

ㅡㅜ
Feb 8, 2007 0:37:44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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