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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13 0: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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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좋아요?'라고 누군가 내게 묻는다.
난 생각할 것도 없이 바로 답했다.
'그냥...넌 좋은 것조차 왜 그런지 생각해?'라고 되물었다.
'이유는 싫어하는 것에나 필요한 게 아닌가?'라고 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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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이상한 녀석이야.
왠지 병을 키우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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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있었던 것 같았는데 약 기운에 잘못 본 건가?
글을 삭제했나 했더니 비밀글...(-(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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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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