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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4, 2013 4:35:51
12
오전 4시 35분...
오늘은 그냥 이렇게 아침이 밝아오길 기다려야겠다.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어 잠들고 싶어지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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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2
자~여기여
오른쪽 왼쪽
말만해요.
^^
Feb 24, 2013 8:52:57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혜정
고마워요. ^^

+

그렇게 기댄지 10여 분쯤 지났을까?
아직 잠들지 못한 난
연신 코에 침을 바르는 그녀의 모습에 이내 웃어버렸다.
이런 모습을 떠올리며...
무거워요. (-(ㅅ)-)
Feb 24, 2013 10:41:5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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