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Feb 23, 2013 15:52:18
14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

마음이라는 녀석이 아닐까?
보이는 모습만으로는 다를 것 없는
이 녀석처럼...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2
마음과 마음이 닿아
인연이 닿았으니
끝끝내 함께 일지도 모릅니다 ..
Feb 24, 2013 8:55:04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혜정
어떨지는 알 수 없지만
다르지 않은 마음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

이 녀석만 보면 마음이 쓰려요.
그냥 보면 다를 것 없지만...(T(ㅅ)T)
Feb 24, 2013 10:32:41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