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21, 2013 16: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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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길에 계단을 오르다가 어떤 낙서를 보게 되었다.
이전엔 못 봤는데 적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았던 것인지...
지울 수 없어서 그냥 들어왔더니 내내 신경이 쓰여서
오전에 나오면서 연필로 줄 긋고 옆에 바보라고 적었다.
뭐...페인트로 지울 수는 없으니 이게 최선이겠지만
그 이름을 가진 분이 계실 테니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
윤지 씨 혹은 윤지 양 미안해요. (-(ㅅ)-)
+
의미를 알고 적었을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전엔 못 봤는데 적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았던 것인지...
지울 수 없어서 그냥 들어왔더니 내내 신경이 쓰여서
오전에 나오면서 연필로 줄 긋고 옆에 바보라고 적었다.
뭐...페인트로 지울 수는 없으니 이게 최선이겠지만
그 이름을 가진 분이 계실 테니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
윤지 씨 혹은 윤지 양 미안해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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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알고 적었을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ns윤지 양도 더불어..^^
이런 센스쟁이~
NS 윤지, 이윤지 씨가 이 글을 읽을 가능성은 없겠지만...^^
NS 윤지, 이윤지 씨가 이 글을 읽을 가능성은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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