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Feb 21, 2013 16:14:17
12
오는 길에 계단을 오르다가 어떤 낙서를 보게 되었다.
이전엔 못 봤는데 적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았던 것인지...
지울 수 없어서 그냥 들어왔더니 내내 신경이 쓰여서
오전에 나오면서 연필로 줄 긋고 옆에 바보라고 적었다.

뭐...페인트로 지울 수는 없으니 이게 최선이겠지만
그 이름을 가진 분이 계실 테니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

윤지 씨 혹은 윤지 양 미안해요. (-(ㅅ)-)

+

의미를 알고 적었을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2
ns윤지 양도 더불어..^^
Feb 21, 2013 17:12:37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혜정
이런 센스쟁이~
NS 윤지, 이윤지 씨가 이 글을 읽을 가능성은 없겠지만...^^
Feb 21, 2013 19:12:29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