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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0, 2013 12: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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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그렁그렁...

훌쩍 커버린 서연이가 바라보는 모습만큼만 설레는 일상이었으면...
꾸미지 않는 모습 그대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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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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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정
사진 보는순간..아..라는 탄성이..
이쁘다는 말 외는 할말이 없는것 같아요.
근데 눈물이 그렁그렁 ...
Jan 10, 2013 17:25:20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혜정
생글생글 마냥 웃기만 하는 순둥이인데
사진 속에서는 왜 울었는지 모르겠어요.
오빠의 장난스러운 시샘에 서운했던 것인지...^^;
Jan 10, 2013 20:51:17 답글
곰이 무서워서 울었겠죠 ㅎㅎ
Jan 11, 2013 21:33:02 답글
임채수 (작성자) 조홍래

그 시각 그곳엔 곰은 있지 않았습니다.

Jan 11, 2013 22:34:14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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