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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 2007 1: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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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글 남기셔도 답글 못 달아요.
어디 가야하거든요.
혹여 글 남기셨으면 돌아와서 정성껏 답글 남길게요.

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올지 모르지만 이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다녀오려고 해요. 얼마나 변했을지...

어쩌면 아련한 추억 속에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 누군가가 저를 알아볼 수는 없는 것처럼
저도 그 누군가를 알아볼 수는 없겠지만 아마 설렘을
느낀다면 그 누군가가 제가 만나고 싶어하는 존재가
되겠죠? ^^

카메라만 들고 가는 여행....작은 발걸음이 멈추지
않길 바라며 먼저 잠들어요. 다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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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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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수 (작성자)
너무 추워서 잠시 보류...
Feb 2, 2007 11:02:07 답글
떠나요 -_- 갔다오세요 빨리.
Feb 2, 2007 12:08:46 답글
갔다오세요 언능.
Feb 2, 2007 12:18:28 답글
얼릉 가셔요 --ㅋ
Feb 2, 2007 13:49:56 답글
임채수 (작성자)
다들 내가 없어지길 바라는 듯...T_T
Feb 2, 2007 22:01:0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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