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2, 2007 1: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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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글 남기셔도 답글 못 달아요.
어디 가야하거든요.
혹여 글 남기셨으면 돌아와서 정성껏 답글 남길게요.
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올지 모르지만 이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다녀오려고 해요. 얼마나 변했을지...
어쩌면 아련한 추억 속에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 누군가가 저를 알아볼 수는 없는 것처럼
저도 그 누군가를 알아볼 수는 없겠지만 아마 설렘을
느낀다면 그 누군가가 제가 만나고 싶어하는 존재가
되겠죠? ^^
카메라만 들고 가는 여행....작은 발걸음이 멈추지
않길 바라며 먼저 잠들어요. 다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안녕...
어디 가야하거든요.
혹여 글 남기셨으면 돌아와서 정성껏 답글 남길게요.
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올지 모르지만 이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다녀오려고 해요. 얼마나 변했을지...
어쩌면 아련한 추억 속에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 누군가가 저를 알아볼 수는 없는 것처럼
저도 그 누군가를 알아볼 수는 없겠지만 아마 설렘을
느낀다면 그 누군가가 제가 만나고 싶어하는 존재가
되겠죠? ^^
카메라만 들고 가는 여행....작은 발걸음이 멈추지
않길 바라며 먼저 잠들어요. 다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안녕...
너무 추워서 잠시 보류...
떠나요 -_- 갔다오세요 빨리.
갔다오세요 언능.
얼릉 가셔요 --ㅋ
다들 내가 없어지길 바라는 듯...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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