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Feb 1, 2007 23:31:58
115
감기나 걸려서 죽어버려.
감기 걸렸어. 나 죽을까?

감기 조심해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언제나 다르지 않은 문구...
지겹다.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10
남들이 웃어요. 곰이 겨울잠 안자고 버티다가 감기 걸려 죽었다고...ㅡㅡ;

언제나 다르지 않은 문구...라도 꾸준히 올리시는게 어딘데요.
사실 조금 지겹긴 해요. 훗~!
(이제 까칠함을 보여주세요...ㅡㅡ;)
Feb 1, 2007 23:41:37 답글
임채수 (작성자)
알았어. 까칠함을 보여달라고 하니 보여줄 수 밖에...
오늘 12시가 되면 나 보이지 않을 거야. 다시 돌아올 때까지 잘 지내.
Feb 1, 2007 23:49:45 답글
ㅡㅡ+
Feb 1, 2007 23:52:18 답글
임채수 (작성자)
닫는 것 잠시 보류...
Feb 2, 2007 0:10:09 답글
울게아저씨 삐지면 동굴에 불지를지 몰라요. 아주 험한 사람이거덩요. ㅡㅡ
이제 써지네. ㅡㅡ
Feb 2, 2007 0:42:37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정훈이 까질함을 보여달라고 해서 잠시 닫으려다 그만 뒀어. 나 보기보다 무척 까칠함...
Feb 2, 2007 0:49:29 답글
죄송합니다....
Feb 2, 2007 8:44:43 답글
임채수 (작성자)
아저씨는 미안할 것도 많네요. 그럼 나도 미안...
가능하면 정훈을 만난 것 불행이니...이런 말은 꺼내지 않았으면 해. 벌써 세 번째인 것은 알아?
내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불행이라고 해도 자신이 겉으로 드러내는 것 그건 좀 싫어. ^^
Feb 2, 2007 10:59:20 답글
형 몸 안에서 곧.. 감기가 죽을거에요 -_-) 형이 죽는거 보다 감기 바이러스가 죽는게 빨라요 -_-)
Feb 2, 2007 11:36:58 답글
ㅡㅡ#
Feb 2, 2007 12:19:17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