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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 2007 22: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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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뭉술한 글...

체념한 이후에는 아무 느낌도 없었는데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그대로의 모습으로 두었어야 하는데 언제나 그 어떤 것을 해버리고
나서 늦은 후회를 하는 것인지...순간접착제는 강화 플라스틱마저도
녹여버린다는 것을 알게 된 지금 내 마음은 하얗게 불타버렸습니다.
내게 남겨진 것은 늦은 후회뿐...

직설적인 글...

망할 순간접착제...계속 거슬리잖아. 그래서 순간접착제를 발랐는데
너무 많이 발라서 흘러내리잖아. 어...뭐야? 이거...휴지가 보이기에
닦았지. 이런 제길...녹아버렸다.

ズイコ...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T_T

제 글이 두루뭉술하다기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두 가지 버전으로
올렸답니다. ^^; 잠시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바람이 무척 차갑더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아참...그리고 2월 멋지게 시작하세요. 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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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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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하시네...ㅡㅡ+
Jan 31, 2007 23:19:11 답글
임채수 (작성자)
밴댕이 소갈딱지...라서...^^;
Jan 31, 2007 23:28:32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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