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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 2007 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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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의 시간이 지났으면 아실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아직은 무리였는지...누군가의 표현처럼 두루뭉술하다는
것이 제 글의 전부인가 봅니다. ^^;

새로운 인연이라는 건 카메라 얘기였습니다.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구입해버린 탓에...그것도
술을 빌어서...T_T

출시가 된지 2년이나 지난 카메라이고 구입한 이후에
환불을 요구해야 하나...하는 생각마저 들었을 정도로
조금 그런 부분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로또에 당첨되면
모르지만 그때까지는 14-45mm 번들렌즈만 사용해야
하다 보니...훗~

뭐...그렇군요. 다들 커플이 되었다고 질투와 시기의
시선을 보내셨는데 그런 인연이 아니라서 저도 마음이
아려옵니다. 언젠가는 멋진 그녀를 모두에게 소개시켜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작업을 해볼게요. ^^;

그럼 1월 마지막 수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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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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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두루뭉술하네.
그래서 카메라 기종이 뭐라고요...ㅡㅡ+
Jan 31, 2007 13:27:51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늘 올린 내 글을 봐도 기종은 확인할 수 있는 것인데...
하긴 Exif 정보를 읽으시는 분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기종은 올림푸스 E-300... ^^;

그나저나 오늘 방문자가 왜 이렇게 많지? 흠...
Jan 31, 2007 18:14:00 답글
켁. 어디서 났어요...ㅠㅠ
Jan 31, 2007 18:39:04 답글
임채수 (작성자)
술 처먹고 작업 걸어서 내 여자로 만들었어. 이렇게 적을까?
아니면 술 마셔서 그런지 그녀가 너무 예쁘더라. 그래서 우리 사귈까요?
이렇게 말했더니 그녀가 좋다고 했어. 이렇게 적을까? ^^;
Jan 31, 2007 18:46:54 답글
술 처먹다뇨. 말은 이쁘게 이쁘게~ㅋ
Jan 31, 2007 19:15:33 답글
임채수 (작성자)
두루뭉술하다며...차라리 내면의 본성을 드러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
다들 바라는 것 같으니 내 실체를...
Jan 31, 2007 20:00:44 답글
두루뭉술하다는 말에 살짝 삐지셨군요.ㅎㅎ
메렁~입니다.

그리구요. 부럽습니다. T^T
Jan 31, 2007 20:14:27 답글
임채수 (작성자)
날 뭘로 보고 그런 말을...난 그런 것에는 삐지지 않아. 까칠해지는 것이지...
그리고 부러울 것은 없잖아. 정훈은 17인치 LCD 모니터 그리고 PC까지 생겼으면서...
Jan 31, 2007 21:24:4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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