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31, 2007 0: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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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월 31일...
아직 2월이 시작되길 바라지는 않았는데...
이런 바람과는 다르게 1월은 하루만이 남았군요.
차이는 없어요. 1월 31일이던지...2월 1일이던지...
할 수 있었던 것조차 하지 못한 아쉬움에 이렇게
말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어제와 다르지 않은 하루...
조금은 더 즐겁고 조금은 더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늦은 시간 편안히 보내세요. ^^
Postscript...CD 재킷이 마음에 드는 As One 2집...
난 이런 사진 언제쯤 담아볼 수 있으려나...
딸 둘만 나아 잘 키우면 @@
예쁜 딸이 둘이나 있으면 눈물이 더 많아질 것 같아서 걱정이야. 곁을 떠날 때 더 울어야 하잖아.
ㅡㅡ;;
전 우짜라구요 ㅡㅡ;;
딸만 둘인데 ㅜㅜ
딸만 둘인데 ㅜㅜ
주연, 지현 양은 눈물을 흘리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
아마 더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게 해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음...요즘 날씨 춥던데 선진님 그리고 가족 모두 건강하시죠?
아마 더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게 해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음...요즘 날씨 춥던데 선진님 그리고 가족 모두 건강하시죠?
우아. 노을님두 간만에 보이시네..ㅋㅋ..^^"
잘지내시겠죠?
잘지내시겠죠?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