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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9, 2007 17: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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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그녀와 어떤 관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와의 관계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만큼 상처주지 않게 노력하려 합니다.

그녀...이곳이 너무나도 낯설고 어려운 곳이기에 지금보다
더 힘들어하고 지칠지도 모르지만 기대어서 쉴 수 있게
그녀의 곁에 머물려고 합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지켜봐주세요. 그래주실 거죠? ^^

ズイコ...愛してる ^^

Postscript...글의 내용처럼 보이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어떤 관계이면 좋겠지만 그건 아니에요. 새로운 인연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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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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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좋은 일인거죠?

^^
Jan 30, 2007 1:12:23 답글
맨날 말을 두루뭉술하게 해요...ㅡㅡ+
Jan 30, 2007 1:30:08 답글
임채수 (작성자)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없어. 그저 웃음을 보여주는 것 이외에는...^^
Jan 30, 2007 1:51:23 답글
. . .
Jan 30, 2007 10:28:24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해하지 않길...^^;
Jan 30, 2007 12:01:49 답글
. . . .
Jan 30, 2007 12:45:31 답글
일본어 어렵..검색 안되는거도 있네..ㅠ.ㅜ
Jan 30, 2007 13:04:42 답글
임채수 (작성자)
愛してる는 사랑해.
ズイコ는 그녀의 이름이야. 일본에 사는 아가씨라서...
그런데 이렇게 행복한데 왜 눈물이 나지? T_T
Jan 30, 2007 16:05:48 답글
--+
Jan 31, 2007 0:54:40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런 표정은 어울리지 않아. 훗~
Jan 31, 2007 0:59:38 답글
오..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군요...^^
서로 부담이 없고, 서로 행복해 지기 위해서 노력하신다면 잘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편한 친구, 편한 오빠, 편한 동생과 같이 와이프를 만났습니다.
Jan 31, 2007 9:32:47 답글
임채수 (작성자)
마음이 왜 이렇게 아프죠? 새로운 인연은 맞지만 사람이 아니에요. T_T
선진님의 글처럼 그런 누군가를 만났으면 좋겠군요.
Jan 31, 2007 11:36:02 답글
오해의 소지가 넘 많잖아요 버럭!
Jan 31, 2007 11:56:43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런가?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역시 내 글이 문제였다니...
Jan 31, 2007 12:10:4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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