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Jan 26, 2007 18:26:59
105
다시 현실로 회귀합니다.
지금의 모습은 저마저도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이질감...이 시간의 나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보이는 그대로...조금은 더 어두울지도 모르지만
가식적인 모습보다는 나을 것 같고 이런 모습은
다들 싫어하는 것 같아서...^^;

오늘부터 다시 과거의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오후부터 내리던 비는 잠시 그친 것 같습니다.
눈이 되어버릴 비였으면 했는데 아직 그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군요.

주말에는 많은 눈이 내리고 무척 추운 날씨가
될 것 같다고 하니 외출하실 때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감기 걸리지 않게...^^

늦은 시간 편안히 보내시고 주말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줄입니다. 안녕히...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4
형이... 형이.. 연어에요? 회귀라니 으흠..
Jan 27, 2007 14:57:36 답글
임채수 (작성자)
하긴 연어는 알이라도 낳으러 회귀하는 것이지만 난...
난...무슨 이유로 회귀를 하는 거지? 의문이야. ^^;
Jan 27, 2007 15:32:22 답글
Jan 28, 2007 12:18:44 답글
임채수 (작성자)
하늘을 품은 새의 회귀인가...
Jan 28, 2007 13:24:46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