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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07 19: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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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것이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거야?

이곳이 아닌 그 어떤 곳에 있어도 넌 편히 쉴 수 없잖아.
함께하던 이들이 그리워서 지금보다 더 힘겨워하고 슬퍼할 테니...

하긴 나조차도 입버릇처럼 말해버려.
"내가 죽어버리면 되잖아." 정말 그렇게 할 수 있을까? 너처럼...

힘내. 하지 말아야 하는...아니 해서는 안 되는 생각은 지워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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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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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다녀오셨어요?^^
닫혀있는 동안 제가 여기에 몇번 왔게~용?
Jan 22, 2007 22:01:01 답글
임채수 (작성자)
내가 핫쵸코를 마시고 싶다는 생각을 한 횟수만큼...
Jan 22, 2007 22:18:35 답글
며칠내로 기분좋은 선물 하나 발사될 겁니다.^^*
Jan 22, 2007 22:19:58 답글
임채수 (작성자)
기분 좋은...누가 핫쵸코 사주려고 서울에 올라오는 건가? -_-
그런 것이면 좋겠는데...^^;
Jan 22, 2007 22:28:24 답글
4,500원 이면 미떼 한통 사먹겠네요.ㅎㅎ
맛살님이 좋아하는 스위스미스 도 사먹을 수 있고.
Jan 22, 2007 22:31:54 답글
임채수 (작성자)
난 마시기만 해서...^^; 다음에는 깔루아밀크를 마셔보고 싶어.
Jan 22, 2007 22:38:54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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